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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IR 2.00</title>
		<link>http://lair.kr/</link>
		<description>레어리즈의 텍스트큐브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7 Apr 2012 20:54:30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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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IR 2.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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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어리즈의 텍스트큐브 :)</description>
		</image>
		<item>
			<title>알바</title>
			<link>http://lair.kr/entry/%EC%95%8C%EB%B0%94</link>
			<description>04월 07일 48,000&lt;br/&gt;
04월 08일 28,800&lt;br/&gt;
04월 09일 52,400&lt;br/&gt;
04월 10일 52,400&lt;br/&gt;
04월 11일 43,200&lt;br/&gt;
04월 12일 38,400&lt;br/&gt;
04월 13일 43,200&lt;br/&gt;
04월 14일 43,200&lt;br/&gt;
04월 15일 24,000&lt;br/&gt;
04월 16일 38,400&lt;br/&gt;
04월 17일 43,200&lt;br/&gt;
04월 18일 43,200&lt;br/&gt;
04월 19일 43,200&lt;br/&gt;
04월 20일 43,200&lt;br/&gt;
04월 21일 43,200&lt;br/&gt;
04월 23일 43,200&lt;br/&gt;
04월 24일 48,000&lt;br/&gt;
04월 25일 19,200&lt;br/&gt;
04월 26일 48,000&lt;br/&gt;
04월 27일 48,000</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알바</category>
			<author>(세닐 레어리즈)</author>
			<guid>http://lair.kr/74</guid>
			<comments>http://lair.kr/entry/%EC%95%8C%EB%B0%94#entry74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Apr 2012 08:38: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 죽지 않았습니다.</title>
			<link>http://lair.kr/entry/%EC%A0%84-%EC%A3%BD%EC%A7%80-%EC%95%8A%EC%95%98%EC%8A%B5%EB%8B%88%EB%8B%A4</link>
			<description>2012년 3월 14일 무사히 제대를 한 후에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lt;br/&gt;
4월도 됐으니 시리어스하게..&lt;br/&gt;
&lt;br/&gt;
&lt;br/&gt;
제 블로그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아직까지 있을지 모르겠어요. 한RSS에서 구독자가 몇 명 뜨기야 하지만, 요새는 SNS다 해서 블로그 같은것도 잘 안 하고 트위터에 몇 글자 끄적이고 말잖아요?&lt;br/&gt;
&lt;br/&gt;
저 역시 마찬가지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하면서 가끔 몇 글자 남기고 도망가곤 하는데 사실 그렇게 짧게 글을 쓰는것 보다는 블로그같이 개인 공간을 통해.. 길게 쓰는 방식을 좋아합니다.&lt;br/&gt;
&lt;br/&gt;
요 몇개월 간에 근황과, 하고 싶은 말 좀 써보려고 합니다.&lt;br/&gt;
&lt;br/&gt;
&lt;br/&gt;
&lt;strong&gt;1. 전역&lt;/strong&gt;&lt;br/&gt;
&lt;br/&gt;
2010년 5월 31일 군대 간다면서 온갖 요란법석, 군대 가서도 블로그에 여기 있기 싫다면서 징징대고 있었던 저였습니다만, 어느샌가 2012년 3월 14일이 왔고.. 무사히 끝났습니다.&lt;br/&gt;
&lt;br/&gt;
2년 버렸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힘들기야 했지만 재미도 있었고.. 일 잘 한다고 칭찬도 많이 받고.. 밖에선 이런 말 듣기 힘드니까 말이죠.&lt;br/&gt;
&lt;br/&gt;
중.고등학교때 같이 놀던 친한 친구들은 지금 모두 군대에서 썩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빨리 갔거든요. 그래서 전역했다고 부러워하긴 하던데 저는 막상 이제부터 뭘 해야 할지.. 오히려 사회가 두렵습니다. 군면제 후 공부해서 홍익대학교로 편입한 친구와, 내 주위 사람들을 둘러보면 적어도 서울권 4년제 대학교를 못 간게 그렇게 한심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대학교가 뭐가 중요하냐?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가까운 현실이 그렇지는 않네요.&lt;br/&gt;
&lt;br/&gt;
친구들도 좋은 대학교를 나오진 않았지만, 각자 군대에서 앞으로 난 뭘 할지 고민하고 있는걸 보면 아, 우리들도 어느새 마냥 놀기만 하던 시간은 지나고 사회로 진출하는 어른이 됐구나 하고 느껴지더군요. 너는 컴퓨터라도 할 줄 알지만 나는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면서 고민하는 친구들을 보며, 정말 내가 컴퓨터를 잘 하기는 하나? 하고 되돌아보기도 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 할 줄 없는데.&lt;br/&gt;
&lt;br/&gt;
&lt;br/&gt;
&lt;strong&gt;2. 지름&lt;/strong&gt;&lt;br/&gt;
&lt;br/&gt;
담배 돈 많이나가죠? 저는 담배 안 핍니다. 그래서 군대에서 돈을 꽤 많이 모았죠.. 거의 6~70만원 정도 모았었던 것 같습니다. 군 입대 전에 홈페이지 하나 만들어줘서 받았던 50만원과 원급을 합쳐서 100만원 가량 있던 돈으로 이것저것 구매했습니다.&lt;br/&gt;
&lt;br/&gt;
- 오디오테크니카 헤드폰 ATH-AD1000PRM&lt;br/&gt;
원래 제가 쓰던 헤드폰은 ATH-AD1000 이여서 살짝 아주 살짝 업그레이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래도 중고가가 두 배 차이나서 타격은 컸습니다. 30만원에 구입하고 쓰던 AD1000은 하도 상태가 안 좋아서 10만원에 팔았네요. 소리는? 만족합니다.&lt;br/&gt;
&lt;br/&gt;
- 아치바 심미안 QHD 27인치 모니터&lt;br/&gt;
원래 22인치 모니터를 쓰다가.. 27인치가 30만원도 안 하는 가격으로 들어오자 참을 수 없고 구입했습니다. 2560x1440이라는 해상도에 혹해서 샀는데 막상 사고 나니 글자가 너무 작게 보이네요. 30인치는 되야 좀 쓸만한 해상도일 것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30정도에 구입.&lt;br/&gt;
&lt;br/&gt;
- 컴퓨터 업그레이드&lt;br/&gt;
2007년? 고2때 구입한 콘로머신을 드디어.. 접고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실은 배틀필드3가 하고싶어서 우선 그래픽카드부터 13만원에 HD5850을 샀습니다만.. 그걸론 택도 없어서 i5 2500, 8GB램으로 넘어왔습니다. 좋군요. 그래픽카드 포함해서 약.. 50만원 투자.&lt;br/&gt;
&lt;br/&gt;
- 아이폰 4S&lt;br/&gt;
군 입대전에 스마트폰이란걸 한 번도 못 봤는데.. 제대하니 이런게 생겼더라구요? 저도 샀습니다. 끝.&lt;br/&gt;
&lt;br/&gt;
&lt;br/&gt;
&lt;strong&gt;3. 파산&lt;/strong&gt;&lt;br/&gt;
&lt;br/&gt;
위에 이것저것 산 것 때문에 파산했냐구요? 그런 농담은 아니고 현실적인 파산입니다. 우리 가족은 아버지, 형, 저 이렇게 3인으로 반지하방 작은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원래는 그래도 작지 않은 집이였는데 어느샌가 이렇게 작은 집에서 살게 된 건, 초등학교 2학년때 어머니와 이혼하고 부터 얼마 안 있어 아버지는 큰 아버지와 함께 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원래 하던 일이 나무로 가구나 완구를 제작하는 공장에서 일을 하고 계셨는데.. 큰 아버지가 사장이였고 아버지가 전무였던걸로 기억합니다.&lt;br/&gt;
&lt;br/&gt;
어쨌든, 큰 아버지가 베트남에서 외국 노동력을 사서 무슨 기획을 한 건지, 어떤건진 그 떄 당시 어렸던 저였길래 아무것도 몰랐습니다만.. 그 때 큰 아버지 사업을 위해 아버지가 연대 보증을 하여 대출을 한 것 같습니다. 예로부터 말 하길.. 보증은 절대 서면 안 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건 사실입니다.&lt;br/&gt;
&lt;br/&gt;
사업은 역시 실패로 끝났고. 빚은 빚대로 남아있고. 갚을 능력은 안 되고. 직장은 잃고. 아버지께선 원래 다니시던 성당에서 보일러를 고치거나, 시설을 보수하거나, 경비일 등을 하는 계약직 관리인이 되셨습니다. 한 달에 150 받죠.&lt;br/&gt;
&lt;br/&gt;
어찌됐든 몇 억 되는 빚과, 경매로 팔려나간 집, 새로 살 반지하집 구입을 위한 대출. 몇 년간 시달렸습니다. 집세야 이제 겨우 다 갚고 남은건 점점 이자가 늘어나는 보증 빚 뿐입니다만.. 월 150만원으로 저와 형까지 같이 사는 집에서 무슨 수로 돈을 갚을 수 있을까요..&lt;br/&gt;
&lt;br/&gt;
적어도 지금 27살먹은 형이 리니지나 와우같은 게임에만 빠진 게임폐인이 아니였다면 모르겠습니다만.. 형은 지금까지 아무것도 이룬게 없습니다. 지식도, 학력도, 능력도.. 지금도 아무것도 안 합니다. 백수. 그래서 전 형이 싫습니다. &lt;br/&gt;
&lt;br/&gt;
갑자기 형 얘기로 샜는데, 다시 돌아와서.. 그런데 얼마 전에 아버지께서 예전부터 준비하던 파산 절차를 이제 마지막으로 끝내겠다고 이런저런 서류를 준비했습니다. 우선 예전부터 신용불량자이고 해서 주민등록상이나 관계상이나 저희 형제와 아버지는 떨어져 있습니다. 저희에게 피해를 안 가기 위해서 그랬다고 하시더군요.&lt;br/&gt;
&lt;br/&gt;
파산도.. 일을 하면서 일정 기간 내에 돈을 갚아가며 하는 개인회생도 있습니다만, 지금 50대 중반인 아버지가 비정규직 월 150만 일로 3억 가량의 돈을 갚으려면 적어도 반절 이상은 내야 할 텐데, 그러기도 어렵기 때문에 도저히 갚을 능력이 없다고 해서 파산 면책으로 법무사를 통해 진행하고 있었습니다만.. 최저생계비용 이상의 수입이 있을 경우 면책판정이 나오지 않고 개인회생으로 처리하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법무사를 통해 의뢰한 의뢰비 100만원도 그렇게 그냥 날라가게 생겼습니다.&lt;br/&gt;
&lt;br/&gt;
파산도 못 하고.. 돈은 돈대로 날라가고.. 속상해 하시더군요..&lt;br/&gt;
&lt;br/&gt;
그러면서 지금에서야 놀고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앞으로 제 일은 제가 처리하려고 말이죠. 이제와서 한심합니다.&lt;br/&gt;
&lt;br/&gt;
사실, 우리집 사정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아무런 관심도 없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아무 말씀도 안 하셨고, 형은 형대로 알고 있어도 놀고만 있고.. 저는 저대로 또 무관심하고 하다보니.. 알고보면 이렇게 될 줄 알고있었던건데.. 그냥 그 사실을 인정하기 싫었던것 같네요. 군대 갔다왔어도 전 아직 어린가 봅니다.&lt;br/&gt;
&lt;br/&gt;
파산도 안 되면 연대 보증이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돈을 다 못 갚으시면 또 저희 형제가 대신 갚거나 해야할텐데 말이죠. 아무런 생각도 없었네요.&lt;br/&gt;
&lt;br/&gt;
&lt;br/&gt;
그런데, 그렇다고, 제가 죽을각오 하고 돈을 벌어야겠다고, 부모님 힘들게 안해야겠다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만 하지 행동으로는 못하고 있습니다.&lt;br/&gt;
&lt;br/&gt;
겨우 이런 글로써 고민을 덜어보려는 저는 아직 철이 덜 들었습니다...&lt;br/&gt;
&lt;br/&gt;
아르바이트 끝났다고 마냥 놀고싶은 저 밖에 없더군요.&lt;br/&gt;
&lt;br/&gt;
&lt;br/&gt;
아버지께선 성당에서 하는 부활절 행사가 가까워져 오늘도 밤 12시나 되야 들어오실 것 같습니다.
&lt;br/&gt;
&lt;br/&gt;
&lt;br/&gt;
&lt;strong&gt;4. 이 곳을 찾아주시는 분들은 몇 명이나 있을까&lt;/strong&gt;&lt;br/&gt;
&lt;br/&gt;
에전에 인터넷 지인 호스팅을 받으면서 시작한 블로그. 태터툴즈에서 티스토리로 넘어가고 스킨도 제작하고 배포도 하면서 블로그도 참 열심히 했었던 것 같은데, 막상 이렇게 방치하고 몇 명 찾아오지도 않는 블로그가 돼 버렸네요.&lt;br/&gt;
&lt;br/&gt;
한참 블로그 관리할 때도 이런 글을 썼었던 기억이 납니다. &lt;p style=&quot;color: black; text-decoration: underline;&quot;&gt;제 블로그에 찾아오신 분들, 그냥 단순히 궁금해서 그런데 몇 분이나 있는지 이 글을 보셨으면 덧글을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lt;/p&gt;&lt;br/&gt;
&lt;br/&gt;
ps. 블로그 도메인 lair.es 를 또 샀습니다. 아마 블로그를 다시 한다면.. 이 도메인을 메인으로 해서 돌릴 것 같네요. 텍스트큐브도 하도 업데이트를 안 해서 위지윅 에디터조차 작동을 안 하네요. br로 줄을 나눌줄이야..&lt;br/&gt;</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가족</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ategory>근황</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사회</category>
			<category>아버지</category>
			<category>전역</category>
			<category>지름</category>
			<category>친구</category>
			<category>파산</category>
			<category>현실</category>
			<author>(세닐 레어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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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Apr 2012 22:2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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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랫층에 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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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사 아랫층에 살던 학교 동기 형이 말년휴가를 나왔다.&lt;br&gt;&lt;br&gt;&lt;br&gt;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lt;br&gt;&lt;br&gt;&lt;br&gt;나는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lt;br&gt;</description>
			<category>군대임</category>
			<category>군인임</category>
			<author>(세닐 레어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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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11 19:5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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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title>
			<link>http://lair.kr/entry/103</link>
			<description>10.3~10.7 포상휴가!&lt;br&gt;&lt;br&gt;원래는 10.31~11.4까지가 예정되었던 휴가 기간이였는데, 갑자기 연대전술훈련평가가 앞당겨져서 내 휴가가 똥이되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휴가 나갈 수 있는 빈 자리를 찾아서 10.3일에 나가기로 결정..&lt;br&gt;&lt;br&gt;그나저나 행정보급관이 나를 보며&lt;br&gt;&lt;br&gt;&quot;강승진이가 제일 휴가 안 나가는거 같은데.. 불쌍한데 포상휴가 줄까&quot;&lt;br&gt;&lt;br&gt;라고 하는 말에 말년이나 추후 휴가에 대한 포상 쇼부를 건의해 볼 수 있을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lt;br&gt;&lt;br&gt;후..후..&lt;br&gt;&lt;br&gt;RCT만 잘 넘기자.. 혹한기만 버티자..&lt;br&gt;</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RCT</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ategory>연대전술훈련평가</category>
			<category>포상휴가</category>
			<category>혹한기</category>
			<author>(세닐 레어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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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Sep 2011 18:3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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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군</title>
			<link>http://lair.kr/entry/%ED%96%89%EA%B5%B0</link>
			<description>유격 퇴소행군으로 야간 40km 행군을 했습니다.&lt;br&gt;&lt;br&gt;19:00~05:00 까지 계속 걷기만 하는데 발이랑 허리가 아픈것보다도 정신이 딸린게 문제&lt;br&gt;&lt;br&gt;&lt;br&gt;마지막 코스는 산행행군이라서 아무것도 안 보이는 깜깜한 산에서 돌멩이들 밟고 내려오려니&lt;br&gt;&lt;br&gt;계속 자빠지고 다 까지고..&lt;br&gt;&lt;br&gt;&lt;br&gt;&lt;br&gt;쉬는시간에 일어나다가 앞에사람 총열에 이빨 부딫혀서&lt;br&gt;&lt;br&gt;앞니 조금 부러진것도 자랑&lt;br&gt;&lt;br&gt;&lt;br&gt;군인싫다 ㅠㅠ&lt;br&gt;</description>
			<category>40km</category>
			<category>앞니</category>
			<category>야간행군</category>
			<category>육군</category>
			<category>행군</category>
			<author>(세닐 레어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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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Sep 2011 15:0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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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일</title>
			<link>http://lair.kr/entry/200%EC%9D%BC</link>
			<description>힘내라&lt;br&gt;&lt;br&gt;강상병&lt;br&gt;</description>
			<category>군대</category>
			<author>(세닐 레어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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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Aug 2011 14:46: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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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pe list</title>
			<link>http://lair.kr/entry/hope-list</link>
			<description>군대에서 돈을 모아서 원하는 것들을 삽시다!&lt;br&gt;사실 군대에서 돈 모으는 것 만큼 힘든 것은 없지용..&lt;br&gt;&lt;br&gt;지금까지 꿋꿋히 50만원쯤 모았지만 여름이라 그런지 또 49만원대로 떨어지긴 했으나, 10일만 참으면 또 월급.&lt;br&gt;&lt;br&gt;어쨌든.. 호프리스트를 적으며 돈을 아끼려고 생각중.&lt;br&gt;&lt;br&gt;&lt;br&gt;ad1000prm&lt;br&gt;300pci&lt;br&gt;27인치 모니터&lt;br&gt;&lt;br&gt;우선은 3개&lt;br&gt;</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ategory>꿈</category>
			<category>월급</category>
			<author>(세닐 레어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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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Aug 2011 16:55: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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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겹다</title>
			<link>http://lair.kr/entry/%EC%A7%80%EA%B2%B9%EB%8B%A4</link>
			<description>아&lt;br&gt;&lt;br&gt;아&lt;br&gt;&lt;br&gt;아&lt;br&gt;&lt;br&gt;아!!!!!!!!!!!!&lt;br&gt;&lt;br&gt;&lt;br&gt;으아!!!!!!!!!!!!!!!!!!!!!!!!!!!!!!!!!!!!!!!!!!!!!!!!!&lt;br&gt;</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군인</category>
			<author>(세닐 레어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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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Jul 2011 14:11: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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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상 땄음</title>
			<link>http://lair.kr/entry/%ED%8F%AC%EC%83%81-%EB%95%84%EC%9D%8C</link>
			<description>4박 5일. 보안포스터 최우수.&lt;br&gt;&lt;br&gt;연대장님 감사...&lt;br&gt;&lt;br&gt;응모한 나머지 전우들껜 미안하지만 제작시간 한 시간이였는뎅 ^^;&lt;br&gt;</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군인</category>
			<category>보안포스터</category>
			<category>포상휴가</category>
			<author>(세닐 레어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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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11 19:1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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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위터, 페이스북, 스마트폰 등</title>
			<link>http://lair.kr/entry/%ED%8A%B8%EC%9C%84%ED%84%B0-%ED%8E%98%EC%9D%B4%EC%8A%A4%EB%B6%81-%EC%8A%A4%EB%A7%88%ED%8A%B8%ED%8F%B0-%EB%93%B1</link>
			<description>내가 군대 가 있을 동안에 흥하는 것들인데&lt;br&gt;&lt;br&gt;사지방을 와서나 휴가를 나가서나 몇 번 만지작 거리긴 했지만 적응이 안 된다.&lt;br&gt;&lt;br&gt;원래 한 얼리어답터(?) 하던 나였는데.. 이게 군인 디버프인가.&lt;br&gt;&lt;br&gt;&lt;br&gt;하지만 지금 입대하는 아이들을 보며&lt;br&gt;&lt;br&gt;오늘도 나는 군생활을 한다.&lt;br&gt;&lt;br&gt;&lt;br&gt;으으으.. 3일 뒤만 해도 또 한 명 전역하긴 하지만..&lt;br&gt;</description>
			<category>daily</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ategory>군인</category>
			<category>상병</category>
			<category>스마트폰</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페이스북</category>
			<author>(세닐 레어리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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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Jun 2011 09:2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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