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는 블로그에 글이라도 하나하나 부지런히 쌔우면서 나름대로 방학을 뜻깊게 보내자며 소인배의 자세를 취하기로 했으니 남은 방학기간에 열심히 블로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님분들. ”
- from 1번 글
- from 1번 글
원래 블로그란 한 달에 한 번 정도꼴로 글을 남겨줘야 간지가 난다 합니다. (단 유명인에 한정함)
블로그도 이렇게 텅텅 빈거 보면 공백기간 동안에 뭐 하나 특별히 일어난 일도 없고 한 일도 없다는 것을 표면적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아 정말 특기나 취미가 특별한 게 없으니 이렇게 할 것이 없구나. 소규모라도 좋으니 간단하게 즐길만 한 프로젝트가 있다면 좋을텐데...
하지만 내일도 학교를 가고 MP3P를 귀에 꽂고 PSP를 하며 하루를 날리겠지 아이고 아참 철권 6가 있으니 시간을 더욱 더 쉽게 날리기가 가능! 야호!
PS. 오디오트랙 드라이버좀 내놔라. 제품만 좋고 말만 번지르르하면 뭐하나.
적절한 생각이날때마다 글을 질러주는듯 낄낄낄낄
결론은 대륙대 정벅!
잉여롭게 지금이라도 동아리 탐방을 해보는 방법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