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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http://lair.kr/entry/작심삼일
“ 오늘부터는 블로그에 글이라도 하나하나 부지런히 쌔우면서 나름대로 방학을 뜻깊게 보내자며 소인배의 자세를 취하기로 했으니 남은 방학기간에 열심히 블로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님분들. ”

- from 1번 글

 원래 블로그란 한 달에 한 번 정도꼴로 글을 남겨줘야 간지가 난다 합니다. (단 유명인에 한정함)

 블로그도 이렇게 텅텅 빈거 보면 공백기간 동안에 뭐 하나 특별히 일어난 일도 없고 한 일도 없다는 것을 표면적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아 정말 특기나 취미가 특별한 게 없으니 이렇게 할 것이 없구나. 소규모라도 좋으니 간단하게 즐길만 한 프로젝트가 있다면 좋을텐데...

 하지만 내일도 학교를 가고 MP3P를 귀에 꽂고 PSP를 하며 하루를 날리겠지 아이고 아참 철권 6가 있으니 시간을 더욱 더 쉽게 날리기가 가능! 야호!

PS. 오디오트랙 드라이버좀 내놔라. 제품만 좋고 말만 번지르르하면 뭐하나.
2009/11/30 18:59 2009/11/30 18:59
# by 세닐 레어리즈 | 2009/11/30 18:59 | daily | 트랙백 (0) | 덧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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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멘트의 위치주소 Commented by 준털 at 2009/11/30 20:08
본 사령관은 유명인이 아니라 간지가 안나므로
적절한 생각이날때마다 글을 질러주는듯 낄낄낄낄
이 답글의 위치주소 Commented by 세닐 레어리즈 at 2009/12/01 20:05
적어도 저보단 유명인
이 코멘트의 위치주소 Commented by 불럽 at 2009/12/01 02:59
오디오트랙쪽 드라이버는 망한 비아칩셋을 탓해야겠죠
이 답글의 위치주소 Commented by 세닐 레어리즈 at 2009/12/01 20:06
정식 드라이버가 녹음지원이 안되는게 불만
이 코멘트의 위치주소 Commented by 아인 at 2009/12/01 22:13
블로그가 살아났다는 게 사실인가여? 네 사실입니다

결론은 대륙대 정벅!
잉여롭게 지금이라도 동아리 탐방을 해보는 방법이 있음
이 답글의 위치주소 Commented by 세닐 레어리즈 at 2009/12/03 18:34
우리학교 동아리는 시망
이 코멘트의 위치주소 Commented by 온새미 at 2009/12/01 23:30
자네도 Project N에 참여하시게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답글의 위치주소 Commented by 세닐 레어리즈 at 2009/12/03 18:35
Project N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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